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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서예지한테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한듯 (Feat. 피해자 서현)

terrypark 2021. 4. 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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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스패치)

김정현 서예지

MBC-TV 드라마 ‘시간’(극본 최호철, 연출 장준호)은 멜로 드라마다.

드라마 시놉시스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냥’ 복수극으로 끝났다.

김정현은 심지어 12회를 끝으로 하차한다. 김정현의 ‘거리두기’가 드라마를 산으로 보낸 가운데

김정현은 대본에 나온 멜로 장면을 ‘셀프’로 쳐냈다. 일례로, 서현의 손 조차 잡지 않았다.

김정현 서현

왜 스킨십을 거부했을까. 그는 다른 사람에게 연기 ‘디렉팅’을 받고 있었다.

‘시간’의 장준호 감독이 아닌, ‘현실’의 연인이자 감독 서예지.

김정현은 서예지의 주문에 따라 연기했다. "스킨십 노노."

김정현

3년전, 드라마 '시간'이 방영될 당시, 김정현 파행에 대한 제보가 세상에 드러났다.

김정현과 서예지가 나눈 문자 대화 일부가 다음과 같다.

김정현

(출처: dispatch)

김정현

서예지 :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오늘은 왜 어떻게 했는지 말안해?

김정현 : 오늘 여자 스태프에게 인사도 안했고요. 다른 사람한테 완전 딱딱.

김정현 서지혜

김정현 : 장(준호) 감독한테 다시 한 번 로맨스 안된다고 못 박았어요.

서예지 : ㅋㅋ 알았어. 행동 딱딱하게 잘 하고.

김정현 : 9부 대본 나왔는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예지 : 수정 잘 하고.

김정현 시간

서예지는 스킨십 삭제를 지시했고, 김정현은 이를 실행했다.

'시간' 드라마 현장 관계자는 “김정현 배우가 현장에서 계속 대본 수정을 요구했다.

정신적 사랑이 중요하다며 스킨십을 빼달라고 했어요. 뜻대로 되지 않으면 갑자기 뛰쳐 나가 헛구역질을 했다.” 실제로 김정현은 촬영 현장을 영상으로 찍어 보고하기도 했다.

서예지 김정현

김정현 서예지 공사 구분 못하는 모습 제대로 보여줬네요..!! 직접 해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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