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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일라이에게 전화로 이혼 통보받고 빚까지 떠안음 실화?

terrypark 2021. 4. 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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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일라이

지연수가 11살 연하의 전남편 일라이와의 이혼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이혼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지연수가 출연해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연수 일라이 이혼

지연수는 지난 2014년 11살 연하의 일라이와 결혼해 세간의 큰 화제를 모았으나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연수는 "일라이와 이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게, 살고 싶었다.

왜냐면 저도 사람이지 않느냐. 저도 행복해지고 싶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지연수는 "일라이와는 각자 분리된 삶을 살았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sbs 강호동의 밥심)

지연수 일라이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이혼을 전화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지연수는 "한국에서 일이 많이 없고 아이돌 그룹이 끝나 탈퇴를 한 시점이어서 같이 미국으로

갔는데 내가 영주권이 나오려면 서류가 더 필요했다. 혼자 한국에 나온 다음날 전화로 이혼을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지연수 일라이

지연수는 "혼자 한국에 돌아온 뒤 2달 반 동안 아이를 못 봐서 수면제를 매일 먹었다.

아이를 못 봤던 시기 어느 날 내가 20층 난간을 잡고 있었다.

그때 '엄마' 환청이 들렸고, 엄마에게 불효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하루만 살면 아이를 만날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버텼고 두 달 반 이후 겨우 아이를 만났다."라고 밝혔다.

지연수 시어머니

지연수 일라이 이혼 사유.. 전화로 이혼 통보는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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